밀입국 중 교포 부산서 또 도주
수정 1996-01-16 00:00
입력 1996-01-16 00:00
이에 앞서 지난 해 11월 30일 부산지방 경찰청이 검거해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인계한 조선족 불법체류자 이동춘(44)씨 등 5명이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다음날 상오 4시30분 쯤 5층 조사실의 유리창 철망을 뜯어내고 달아났었다.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인원부족으로 입국자 등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어렵다』고 말했다.
1996-0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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