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후속 약정 올 상반기에 체결/최단장·보스워스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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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6 00:00
입력 1996-01-16 00:00
최동진경수로기획단장은 15일 방한중인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과 비공식회담을 갖고 북한과의 경수로 공급에 관한 후속 이행약정을 늦어도 올 상반기내에 체결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북한에 제공할 중유의 재원마련을 위해 유럽연합(EU)의 KEDO 집행이사회 참여를 공식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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