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택상전총리 유족에 육관도사 2천만원 패소(조약돌)
수정 1996-01-15 00:00
입력 1996-01-15 00:00
병혜씨는 지난해 2월 『장씨가문이 경북 칠곡군 금오산일대 땅을 소유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손씨가 「터」에서 장총리가 5·16 직후 박전대통령에게 이일대 명당자리를 권력에 눌려 헌납한 것으로 묘사하는 등 가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손씨를 고소한 데 이어 민사소송을 제기.
1996-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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