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암매장 주장 김가원교수 불구속 입건(조약돌)
수정 1996-01-14 00:00
입력 1996-01-14 00:00
실종된 어린이 김종식(당시 10세)군의 아버지 김모씨(46·상업)가 12일 『김교수가 나를 어린이 5명의 살해범으로 지적함으로써 경찰이 우리 집을 파헤쳤고,이 사실이 언론에 보도돼 명예가 훼손되었다』며 김교수를 고소했기 때문.<대구=한찬규기자>
1996-01-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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