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 사령관 프루어 해군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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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2 00:00
입력 1996-01-12 00:00
【워싱턴 A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오키나와 미군의 여학생 성폭행과 관련한 망언으로 조기퇴역한 리처드 매크 미태평양 사령관의 후임으로 조지프 프루어 해군대장(53)을 지명했다.
1996-0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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