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 미군 성폭행 미수
수정 1996-01-11 00:00
입력 1996-01-11 00:00
하인스 이병은 10일 상오 2시쯤 술에 취한 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D빌라에 들어가 정모씨(46)를 협박해 성폭행하려다 정씨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박상렬기자>
1996-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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