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전 대외첩보국 책임자 “산업스파이 행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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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11 00:00
입력 1996-01-11 00:00
【본 AFP 연합】 프랑스의 비밀부서인 대외첩보국(DSGE)의 전책임자가 9일 독일 ZDF TV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지난 수십년간 이뤄져온 프랑스의 산업스파이 행위를 처음으로 시인해 파문이 일고 있다.
1996-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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