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자살 충격 여중생 목매 숨져
수정 1996-01-10 00:00
입력 1996-01-10 00:00
지난 7일 하오 3시쯤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주공아파트 송모씨(43·운전사)의 집 화장실에서 송씨의 딸(16·N여중 3년)이 화장실 벽걸이에 전깃줄로 목을 매 신음하는 것을 오빠(17)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8일 상오 숨졌다.
1996-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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