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동주택 423개동/「정밀 안전진단」 판정
수정 1996-01-09 00:00
입력 1996-01-09 00:00
서울시는 지난해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7월부터 12월31일까지 시내 모든 공동주택 1만2천4백79개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점검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E급 판정을 받은 성북구 대원연립 3개동은 이미 철거를 완료했다.
1996-01-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