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무분규해로” 정몽구현대회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1/07/1996010700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1-07 00:00 입력 1996-01-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정몽구현대그룹회장은 6일 경기도 용인 현대인력개발원에서 열린 경영전략세미나에서 노사관계에 대한 임원들의 토의가 끝난뒤 『노사분규가 발생하면 기업의 이미지도 나빠지고 생산이 차질을 빚게 돼 기업 경영이 피해를 입게 된다』고 지적,『적극적 사고로 노사간에 많은 대화를 해 올해도 무분규를 달성하자』고 말했다. 1996-01-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