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지점장 8억 횡령/「대신」 강남지점/고객계좌서 인출 미 도주
수정 1996-01-05 00:00
입력 1996-01-05 00:00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김씨 이외에 다른 고객의 피해여부를 파악중이며 김지점장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육철수기자>
1996-0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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