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방서 흉기에 찔려 30대 부부 숨진채 발견
수정 1996-01-05 00:00
입력 1996-01-05 00:00
누나 이씨는 『여러차례 동생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가보니 동생부부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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