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만4천여명 직업훈련/정부,2백39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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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05 00:00
입력 1996-01-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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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수당 최고 33만원으로 올려/대상직종 관광안내 등 30개 추가

정부는 올해 고용촉진훈련에 모두 2백39억원을 투자,84개 직종에 걸쳐 3만4천여명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노동부가 4일 전국 15개 시·도에 시달한 고용촉진훈련계획에 따르면 잠재노동력을 산업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훈련생에게 지급하는 훈련수당은 현행 2만∼29만원에서 3만∼33만원으로,훈련수료 후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거나 취업한 경우 지급하는 취업지원수당은 5만∼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또 훈련수당 등 지급대상직종에 관광안내·고압가스 및 위험물취급·간호조무사 등 30개 직종을 새로 추가하기로 했다.<우득정기자>
1996-01-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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