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발급땐 양국관계 손상”
수정 1996-01-05 00:00
입력 1996-01-05 00:00
진건외교부대변인은 4일 정례기자설명회에서 『대만당국은 2개 중국정책을 획책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만약 미국이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두나라 협조관계에 손상이 가해질 것이며 중국국민은 감정을 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1-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