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 장남 재국씨 발행/「월간음악」 무기휴간
수정 1996-01-04 00:00
입력 1996-01-04 00:00
출판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이 잡지는 최근 발행된 올해 1월호(통권 제288호)를 끝으로 내부 사정으로 인해 무기한 휴간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간 음악」은 음악인 금난새씨가 운영하던 것을 재국씨가 인수해 94년 1월부터 발행해왔다.
1996-01-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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