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혈 과정별 다단계 확인/복지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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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30 00:00
입력 1995-12-30 00:00
보건복지부는 29일 서울대병원에서 발생한 수혈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앞으로 수혈과정별로 다단계 방지대책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환자의 혈액형과 수혈혈액형이 같은 지를 수혈전에 가족 또는 본인이 확인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투약사고방지 등을 위해 시·도 및 관련단체와 함께 의료관련 종사자에 대한 교육과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조명환 기자>
1995-12-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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