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청사 폭탄테러 미수/네바다주 연방국세청/용의자 2명 체포
수정 1995-12-30 00:00
입력 1995-12-30 00:00
FBI 현지 고위수사관인 제리 힐은 이날 리노 중심가에 있는 국세청건물 직원주차장에서 지난 18일 용량 1백18ℓ(30갤런)짜리 플라스틱 드럼통에 담긴 강력한 사제폭탄의 뇌관이 점화된 채로 발견됐으나 다행히 불씨가 꺼져 폭발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1995-12-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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