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어린이 2백10만 기아위험 직면/유엔
수정 1995-12-29 00:00
입력 1995-12-29 00:00
로마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은 이날 공동성명을 발표,홍수로 인한 대대적인 작물피해가 이미 어려운 상태였던 북한의 식량수급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며 이같이 밝혔다.
1995-12-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