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기도한 미군 한국서 재판권 행사
수정 1995-12-28 00:00
입력 1995-12-28 00:00
리 이병은 지난달 29일 상오 3시50분 쯤 대구시 남구 이천 1동 M주점 화장실에서 종업원 천모씨(48·여)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주먹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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