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신어산 화재 20시간만에 진화/불끄던 9명 부상
수정 1995-12-28 00:00
입력 1995-12-28 00:00
불을 끄던 육군 5870부대 소속 김동연병장(20) 등 군인 6명과 김해시청 공익근무요원 전명용씨(21) 등 9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5-12-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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