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성 전 국무총리 정계은퇴 공식선언
수정 1995-12-28 00:00
입력 1995-12-28 00:00
황전총리는 이날 당 전북도지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구와 전북,그리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 더욱 참신하고 탁월한 능력을 가진 후배에게 자리를 비워주는 것이 옳다고 판단해 진안·무주·장수 지구당 위원장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은퇴한다』고 밝혔다.
1995-12-2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