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차 교회가던 행렬 덮쳐 3명 사망·1명 중상
수정 1995-12-25 00:00
입력 1995-12-25 00:00
이날 사고는 운전자 남씨가 술에 취한채(혈중알코올농도 0.05%) 태안에서 고남쪽으로 차를 몰던중 사고지점에 이르러 도로변을 따라 걷던 주민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아 일어났다.
이씨 등은 이날 성탄전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이웃마을에 있는 교회로 걸어가다 변을 당했다.
1995-1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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