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여주인 변시로
수정 1995-12-25 00:00
입력 1995-12-25 00:00
정씨는 『1백75㎝ 정도의 키에 「최명길」이라는 명찰이 붙은 군복을 입은 사람이 여관에 잠시 들어왔다 나간뒤 이층에 올라가보니 어머니가 피를 흘린채 엎드려서 숨져있었다』고 말했다.
1995-12-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