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쌀지원 필요 민간단체들 촉구
수정 1995-12-25 00:00
입력 1995-12-25 00:00
특히 이 단체들은 북한내부에 식량난으로 인한 민간소요 징후가 보인다는 미국 정부분석이 보도되자 우선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민간차원의 쌀지원만이라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에서 강영훈총재 주재로 열린 대북 수해지원 관련단체 회의에서도 일부 단체들은 민간분야의 쌀지원 허용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5-1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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