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응은 단편적 반일교육 비판발언/일 오자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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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22 00:00
입력 1995-12-22 00:00
【도쿄=강석진 특파원】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랑) 일본 신진당간사장은 한국·중국의 반일 역사교육을 비난한 앞서 자신의 발언에 대해 한국측이 반발하자 20일 『한국측의 반응은 너무 단편적』이라고 또 반발했다.

오자와 간사장은 이날 나고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반일 교육이라고 말한 적이 없다』면서 『다만 한국이나 중국이 일본을 적으로 보는 교육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1995-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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