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국민연금 횡령 2개업체 사장 영장
수정 1995-12-21 00:00
입력 1995-12-21 00:00
우일상운 대표 이씨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선원 3백10명의 국민연금 2천8백만원을,화성화학 대표 정씨는 근로자 1백명의 국민연금 2천1백14만원을 각각 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지부에 입금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다.
1995-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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