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대표단 내일 망월동 참배/「5·18법」 제정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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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21 00:00
입력 1995-12-21 00:00
신한국당은 5·18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오는 22일 강삼재 사무총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을 광주에 보내 망월동 묘역을 참배하기로 했다.

강총장 등의 참배는 특별법 제정에 따라 「역사 바로세우기」의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하는 것으로,현정부 출범 이후 정부 여당의 고위관계자로는 처음이다.
1995-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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