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범민련 간부 셋/간첩혐의 등 추가
수정 1995-12-20 00:00
입력 1995-12-20 00:00
이들은 지난달 29일 범민련의장 강희남(75)씨 등 26명과 함께 국가보안법 위반(이적단체 가입 등)혐의로 구속됐으나 그동안의 수사과정에서 간첩 및 간첩방조혐의가 추가로 드러났다.
1995-12-2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