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차관 거중조정 KEDO부담 없다/보스워스 총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2/20/19951220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2-20 00:00 입력 1995-12-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수로기획단은 19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측이 북한측에 서한을 보내 대북 경수로지원에 따른 북한의 송배전시설 건설을 위해 상업차관 제공에 대한 거중역할을 약속한 것과 관련,『거중노력은 KEDO에 대한 어떠한 법적·재정적 부담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1995-12-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