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협 골동품 허위감정/금품수수 여부 수사
수정 1995-12-18 00:00
입력 1995-12-18 00:00
경찰은 지난 14일 법원으로부터 고미술협회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 청자해태도침과 관련서류를 압수하는 한편 협회장인 정씨와 학예실장 노정한씨,감정위원장 장기성씨 등 협회관계자 5명을 소환,감정서 발급경위 및 금품수수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김환용 기자>
1995-1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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