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8일이나 15일/노씨 2차공판 열어
수정 1995-12-17 00:00
입력 1995-12-17 00:00
또 그 다음에는 2주일에 한번씩 공판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첫 공판일의 법정촬영과 관련,노씨와 재벌총수 등 관련피고인 15명이 모두 입정한 뒤부터 40∼50초만 허용되며 피고인의 서있는 뒷모습과 재판부,검사,변호인단의 모습에 대한 촬영만 허가했다.
또 서울구치소에서 출발한 노씨 호송차량이 법원내로 들어와 지하1층 구치감에 도착하는 모습과 호송차에서 내린 노씨가 구치감으로 들어가는 장면도 공개된다.<박은호 기자>
1995-1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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