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공 2명 구속/도시가스 폭발사고
수정 1995-12-17 00:00
입력 1995-12-17 00:00
사고당시 중상을 입은 현장소장 박동식씨(41)는 치료가 끝난뒤 검찰로부터 재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했다.
1995-1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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