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경생 항소 제기/중 최고인민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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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7 00:00
입력 1995-12-17 00:00
【북경 로이터 AFP 연합】 국가전복혐의로 중국당국으로부터 14년 징역형을 선고받은 민주화운동지도자 위경생씨(45)가 항소를 제기했다고 위씨의 동생 위 시아오타오씨(43)가 16일 밝혔다.

그는 자신의 형이 『14일 선고문을 본후 15일 하오 공식적으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북경 최고인민법원이 위씨의 항소에 판결을 내리는데는 10일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1995-1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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