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역할 관철 연계 경수로 부담폭 결정”/정부,미일과 곧협의
수정 1995-12-16 00:00
입력 1995-12-16 00:00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이와 관련,『경수로비용에 관해서는 전혀 결정된 것이 없으며 앞으로 협의가 시작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내에서의 한·미·일 3국간 협의과정에서 결정될 한국측의 부담비율은 대북 경수로사업시 우리의 중심적 역할 확보 정도와 무관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구본영 기자>
1995-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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