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가스관 용접부실로 폭발/용접공 등 3명 입건
수정 1995-12-15 00:00
입력 1995-12-15 00:00
또 발주처인 (주)부산도시가스의 정명철대리(38)와 부산도시가스개발(주)의 문진국대리(37)가 격일로 현장을 지켜야 하는데도 사고 당시 아무도 없었던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근무자를 확인하고 있다.
1995-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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