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파·폭설 피해 확산/사망 수십명으로 늘어
수정 1995-12-14 00:00
입력 1995-12-14 00:00
또 미서부 캘리포니아주와 오리건주는 12일 강한 바람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이 강타,쓰러지는 나무에 치여 행인 1명이 사망하고 건물이 파괴되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1995-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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