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씨 진술 거부 국민·국가권력 우롱/신한국당
수정 1995-12-13 00:00
입력 1995-12-13 00:00
이부대변인은 『군사반란과 쿠데타로 축출된 과도수반으로서 역사를 바로 세우려는 명예혁명에 동참해 진실을 밝히는 것은 역사와 국민에 대한 의무』라면서 『강력한 국민적 요구에도 불구,전두환 노태우씨와 어떤 뒷거래나 흑막이 있길래 진실을 은폐하는 것인지 의아해 하지 않을 수 없다』며 검찰조사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
1995-12-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