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노씨사건 재판 법정촬영 허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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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2 00:00
입력 1995-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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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대통령 비자금사건 담당재판부인 서울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노씨사건 첫 공판때 노씨의 입정장면 등 법정촬영을 일부 허용할 것을 적극 검토중이다.
1995-1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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