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한미 과기포럼 내일 워싱턴서 개막
수정 1995-12-11 00:00
입력 1995-12-11 00:00
한·미 과학기술협력 포럼에는 우리측에서 구본영 과기처차관,강경식 국회의원,강진구 삼성전자회장,배순훈 대우전자 회장등과 미국측에서 오리어리 에너지부장관,모렐라 하원 기술분과위원장,굿 상무부차관 레만 특허청장,브롬리 전 대통령 과학기술고문등 양국 정·관계 및 산·학·연 고위관계자 3백여명이 참석,양국 과기협력 강화방안을 토의하고 플라즈마 핵융합을 비롯한 기초과학 환경 정보 생명공학기술 분야등에서 연구협력사업을 도출한다.<신연숙 기자>
1995-12-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