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수습 여야회담 제의/JP,오늘 특별법반대 회견
수정 1995-12-11 00:00
입력 1995-12-11 00:00
김총재는 이날 상오 대 국민 메시지를 발표,노태우 비자금사건으로 촉발된 5·18정국이 국민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한 뒤 정치권의 대화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총재는 또 정치권이 추진중인 5·18특별법은 위헌소지가 있음을 들어 신한국당·국민회의·민주당의 5·18특별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당론으로 공식 천명할 방침이다.<양승현 기자>
1995-12-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