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씨와 대질 촉구/국민회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2/09/19951209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2-09 00:00 입력 1995-12-09 00:00 국민회의의 신계륜 의원과 박선숙 부대변인은 8일 간첩 김동식씨의 기자회견과 관련,『허인회 당무위원이 김동식을 만났다는 것은 간첩 진술밖에 없다』면서 『만났다면 증거를 제시하고 그렇지 못하면 허씨와 김동식을 대질신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5-1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