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상국교 명패 「초등학교」로 첫교체(조약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2-09 00:00
입력 1995-12-09 00:00
○…광복 50주년을 맞아 일본식 표기인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바꾼 교육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부산시 강서구 대저1동 대상국민학교가 8일 교명을 「대상초등학교」로 고치고 교문의 명패도 바꿔달았다.

대상교는 지난달초부터 2백만원을 들여 교문을 새로 세우고 가로 10㎝·세로 40㎝ 크기의 석재에 한글로 교명을 새겨 달았다.<부산=이기철 기자>
1995-12-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