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설립 개방을 대학교육협 세미나”
수정 1995-12-09 00:00
입력 1995-12-09 00:00
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고등교육부문의 대외개방정책에 관한 세미나에서 주제발표에 나선 이현청 대교협 고등교육연구소장은 『대학시장개방에 따르는 충격에 대비하고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를 위해서는 ▲어학코스 등 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허용 ▲대학설립 부분허용 ▲허용범위 확대 등 3단계 개방안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소장은 교육프로그램은 대학간 자매결연,인력교류 등의 발전형태이므로 97년부터 우선 개방하고 대학설립허용은 98년부터 하되 개방대상은 4년제대학으로 한정토록 제안했다.
1995-12-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