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지도자 만나/오늘 강영훈씨 초청/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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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09 00:00
입력 1995-12-09 00:00
김영삼 대통령은 8일 낮 청와대에서 임영수 영락교회당회장등 개신교지도자와 오찬을 함께 하며 현시국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5·18」 「12·12」등 역사청산작업과 노태우 전대통령 부정축재파문과 관련된 정경유착 근절의지를 거듭 설명하고 국민화합과 국정운영을 위한 교계의 협조를 당부했다.



오찬에는 김선도 광림교회당회장·최해일 서울남부교회당회장·정진경 신촌성결교회원로목사·김준규 청주중앙교회당회장등이 참석했다.

김대통령은 9일 낮에는 청와대에서 강영훈 전총리와 만나 현시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이목희 기자>
1995-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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