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창의력 절실/이 총리 기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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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08 00:00
입력 1995-12-08 00:00
이홍구 국무총리는 7일 인천 경서동 현장에서 열린 영종도 신공항고속도로 기공식에 참석,『이제는 국가차원의 건설사업에도 민간기업의 창의력과 효율성이 절실히 요구된다』면서 『첫번째 민자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총리는 이어 신공항건설현장을 방문,공사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21세기 세계의 관문이 될 신공항건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한뒤 출퇴근문제 등 현장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즉각적인 시정을 지시하는 등 관심을 표시했다.<서동철 기자>
1995-12-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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