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17개 민간기업연 평양에 대표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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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05 00:00
입력 1995-12-05 00:00
【모스크바 연합】 메르세데스 벤츠,지멘스 등 독일의 17개 민간대기업이 참여하는 「독일 동아시아연합회」가 북한에 대한 시장 조사를 위해 평양에 대표부를 설치키로 결정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4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1995-12-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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