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유해업소 6백66곳 적발/노래방 주인 등 넷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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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03 00:00
입력 1995-12-03 00:00
경찰청은 1일 하오 9시부터 2시간 동안 전국 학교주변 유해환경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모두 6백66개 업소를 적발,이 가운데 3명의 여중생을 출입시킨 경기도 평택시 동북동 F노래연습장 주인 서동필씨(40) 등 4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이날 단속에서 민생치안사범 3천81명을 검거,1백2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5-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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