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국 중 교포 5명 조사실서 집단 탈주
수정 1995-12-02 00:00
입력 1995-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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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상오 4시30분쯤 부산시 중구 중앙동 4가 법무부 부산 출입국 관리사무소 5층 조사실에 조사를 받던 중국교포 이동춘씨(44·중국 대련시)등 5명이 창문을 뜯어 내고 옆 건물 옥상을 통해 달아났다.
1995-1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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