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2호 발사 새달 29일로 연기
수정 1995-11-30 00:00
입력 1995-11-30 00:00
한국통신은 29일 무궁화 2호 위성에 앞서 12월4일 발사될 예정이던 미국 항공우주국의 과학위성인 XTE의 발사일이 10일로 연기됨에 따라 무궁화위성 발사 용역업체인 맥도널 더글러스(MD)사가 2호위성의 발사일을 29일로 제안,발사일정이 변경되게 됐다고 밝혔다.
1995-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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