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최대규모 부패사건 기업인 등 2명 사형집행
수정 1995-11-30 00:00
입력 1995-11-30 00:00
이 방송은 안휘성 조계시의 중급 인민법원이 이날 상오 열린 심리에서 불법자금조성과 뇌물수수등의 혐의로 불법 피라미드회사 대표 등 빈과 야오 징기 등 2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으며 잠시뒤 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1995-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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